대한민국역사박물관 National Museum Of Korean Contemporary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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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독립운동의 세 불꽃
3․1혁명, 대한민국 100년
우당 이회영, 심산 김창숙, 단재 신채호 3인 특별전
베이징 독립운동의 세 불꽃

전시장소 : 서대문형무소역사관 12옥사

전시기간 : 2019. 5. 2 - 2019. 5. 26

  • 주관 : 사단법인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 주최 : 사단법인 우당이회영선생기념사업회, 사단법인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사단법인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서울특별시
  • 후원 : LG, BGF리테일CU, 서대문형무소역사관
  • 관람문의 : 043-250-0180

우당(友堂) 이회영(李會榮,1867-1932)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1879-1962)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1880-1936)

이 세 사람의 독립운동가를 우리는 “베이징삼걸(北京三傑)”이라 부른다. 이들은 모두 1920년대 중국 베이징을 무대로 우리나라 무장독립운동을 이끌었던 분들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의 산파 역할을 담당했던 임시의정원 의원을 역임했으며, 권력과 이념의 지배를 거부하고 ‘자유’와‘평등’을 기반으로 하는 이상적인 민주국가 건설을 위해 일생을 바쳤다.

이 전시의 주인공인 “베이징삼걸”이 주도했던 베이징 독립운동의 특징은 무장독립운동론이 다. 이들은 특히 두 가지 방향에 중점을 두었는데, 하나는 남북만주를 비롯한 한반도 접경지역의 무장독립군을 하나로 통솔하는 통합지휘체계를 구축하는 것이었고, 다른 하나는 <의열단>이나 <다물단>처럼 암살과 파괴를 수단으로 일제에 대항하는 의열투쟁의 전개였다. 이러한 배경 위에서 베이징은, 해외 독립운동이 구심점을 잃고 점차 혼란에 빠져드는 1920년대 후반 민족유일당운동의 중심지가 된다. 사상적으로는 중립 절충지대였으며, 내용적으로는 무장 투쟁론을 기치로 내걸었던 1920년대 ‘베이징삼걸의 독립운동’은, 그렇게 대한민국 독립운동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다.

성토문 “조선이 이미 멸망하였다 할지라도 조선인의 가슴에는 영원독립의 조선이 있어, 일본뿐 아니라 세계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우리 조선을 향하여 무례를 가하거든 검으로나 총으로나 아니면 적수공권으로라도 혈전함이 조선 민족의 정신이니, 만일 이 정신이 없이 친일파는 일본에, 친미파는 미국에, 친영파나 친아파는 영국이나 러시아의 노예가 되기를 원한다면, 조선민족은 세세생생 노예의 한 길로 윤회하리니” 기원(紀元) 4254년(서기 1921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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